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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8 베타카로틴의 효능과 많이 들어있는 음식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타카로틴의 효능과 많이 들어있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녹황색 채소와 과일 그리고 조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천연에 존재하는 식물의 이러한 카로틴 류는 사람을 포함한 동물의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변화되는 비율은 베타카로틴이 가장 높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에 많이 들어있는 색소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하는 비타민입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들어가도 비타민A가 충분하면 A에 변화없이 그대로 간 등에 있다가 필요한 양만 서서히 A로 변하기 때문에 몸에 나쁜 영향이 없으며 비타민A의 과잉 섭취의 걱정은 없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눈의 건강세포 중에서 물체를 볼수 있게 해주는 색소인 로돕신을 합성하는데 관여하기 때문에 눈의 영양공급에 기여하고, 덕분에 눈이 침침하고 피로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피부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충분한 양을 섭취할경우 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오래 섭취할수록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이 더 강력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기능 덕분에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지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항산화 성분이라고 해서 항산화 효능으로 불리는 효능들을 완벽하게 보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때문에 항산화에 대한 효능은 참고한 하는게 좋습니다. 항산화 효과는 피부의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활성산소를 없애는데 도움을 줌에 따라서 노화를 지연시킬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연구결과로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네번째로 독소배출에 좋습니다. 눈과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활성 산소를 베타카로틴은 효과적으로 배출해줍니다.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데, 이런 식물성을 띄는 성분이 몸속에 있는 독소들을 인체 밖으로 배출해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섯번째로 암예방에 좋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베타카로틴 섭취를 충분히 한 사람들은 유방암,대장암, 폐암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타카로틴의 항산화작용과 암세포 성장을 방해하는 성질로 암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섯번째로 면역력 저하를 예방해 줍니다. 인체의 면역체계는 각종 세균의 침투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환절기나 겨울철에 감기에 쉽게 걸리는 이유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역체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 중 하나가 베타카로틴입니다. 여섯번째 혈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과산화지질이라는 혈관에 악영향을 주는 성분이 혈관 내에 쌓이지 않도록 해서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게 하여 혈압과 콜레스테롤수치가 낮아지며 혈관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혈관계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우리몸의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베타카로틴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는 첫번째 음식은 당근입니다. 당근은 식용인삼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합니다. 한방에서는 당근이 심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폐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근은 90%가량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밖에도 당질, 단백질, 지방, 섬유, 무기질, 칼슘, 인, 철, 비타민 등이있습니다. 특히 당근이 가진 주황빛은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나타내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시금치 입니다. 시금치는 몸 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는 베타카로틴이 가장 많이 함유된 채소입니다. 또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함량이 높아 피부와 눈 건강 모두에 좋습니다. 세번째는 단호박입니다. 달달하면서도 맛있는 단호박은 죽이나 즙, 그리고 튀김, 구이 등등으로 많이 조리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이 호박중에서 가장 함량이 높은 것이 바로 단호박입니다. 루테인, 카로티노이드 등이 들어있고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까지 함유되어 있어서 죽으로 드시기에 좋습니다. 베타카로틴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1800ug정도 입니다. 평상시 식사로 섭취하는 양이 있기 떄문에 영양제로 섭취하는 경우 이 섭취량을 잘 지켜서 섭취해야 합니다. 녹황색 채소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익혀 먹어도 영양분의 손실없이 섭취할수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비교적 위험성이 없는 영양성분입니다. 다만 음주와 흡연을 자주 하는 사람은 섭취하시는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주를 즐기고 흡연을 하는 분들이 베타카로틴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암이나 심장질환 등이 발병할수 있습니다. 또 굳이 흡연자나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베타카로틴 부작용으로는 안색이 노래지거나 설사를 할수 있습니다. 이런 부작용은 베타카로틴 섭취를 줄이게 되면 금방 가라앉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지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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